이주호, 배영 200M 한국 신기록 다시 경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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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호, 배영 200M 한국 신기록 다시 경신
  • 김재범_편집주간
  • 승인 2020.11.26 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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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대한수영연맹
사진=대한수영연맹

이주호 선수(아산시청)가 남자배영 200M에서 1분57초06으로 한국 신기록을 세웠다.

이주호는 지난 20일까지 개최된 2020 경영 국가대표 선발대회에서 종전에 자신이 갖고 있던 기록을 0.61초나 줄이며 1위에 올랐다. 또한 내년으로 미뤄진 도쿄올림픽 기준 기록(1분57초50)도 통과했다.

이주호는 배영 100M 한국 기록(54초17)도 갖고 있어 한국 배영의 일인자 자리를 더욱 견고히 했다.   

이주호 선수는 “코로나19의 영향으로 9월에는 아예 물에 못 들어가면서 다시 경쟁력 있는 선수가 될 수 있을까 고민이 많았다"며 "이 순간을 이 순간을 종착점이 아닌 새로운 출발점으로 생각하고 내년 올림픽, 2022년 세계수영선수권, 아시안게임까지 바라보고 더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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