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하루 3명 신규 확진, 선문대 2, 해외입국자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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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하루 3명 신규 확진, 선문대 2, 해외입국자 1
  • 김재범_편집주간
  • 승인 2020.11.21 1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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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일 선문대 기숙사 광장에 설치된 현장선별검사소에서 한 학생이 검사를 받고 있다.
지난 20일 선문대 기숙사 광장에 설치된 현장선별검사소에서 한 학생이 검사를 받고 있다.(사진=아산IN DB)

아산에서 21일 하루 3명의 신규 확진자가 발생했다. 2명은 선문대 관련, 1명은 해외입국자다.

아산 115번, 116번은 전수검사 대상자로 20일 선문대 현장선별검사소에서 검체를 채취하고 확진 판정을 받았다. 115번은 탕정면 거주자로 호흡기증상이, 116번은 무증상자로 기숙사에 거주하고 있었다. 이들은 모두 아산생활치료센터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이날 오후에 확진 판정을 받은 116번 확진자(30대 외국인)는 무증상 해외입국자로 자가격리 중 양성판정을 받았다. 시는 현재 병상을 배정중이라고 밝혔다.

3명의 확진자에 대해서는 현재 추가 역학조사를 벌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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