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시 지적행정 One-stop 시스템, 적극행정 경진대회 본선 최우수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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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지적행정 One-stop 시스템, 적극행정 경진대회 본선 최우수상 수상
  • 아산IN 기자
  • 승인 2020.11.20 1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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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토지관리과 박민식 주무관이 구축한  ‘지적행정 one-stop 시스템’이 지난 18일 정부 세종청사 6동 대강당에서 개최된 제1회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최우수상인 국무총리상을 수상했다. 아울러 특별교부세 4,000만원의 인센티브도 받게 되는 영예를 안았다.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는 중앙‧지방‧공공기관을 대상으로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행정 우수사례를 전국단위로 전파하기 위해 마련된 행사다.

박민식 주무관이 전국 최초 구축한 지적행정 One-stop 시스템은 민원인이 시청 토지관리과에 1회 방문으로 지목변경부터 취득세 납부까지 모든 지적행정을 일사천리로 처리할 수 있는 시스템으로 큰 호평을 받았다. 이미 충청남도 적극행정 경진대회 최우수상 수상, 충청남도 지적세미나 최우수상 수상, 국토교통부 주관 지적세미나 최우수상을 수상한 바 있다.

오세현 시장은 지난 7월 14일 시장‧군수 협의회를 통해 지적행정 One-stop 시스템의 전국 확산을 건의했고 현재 국토교통부와 행정안전부에서 전국 확산을 위해 준비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시상식에 참여한 정세균 국무총리는“일을 하다가 실수를 하는 것은 괜찮지만 일을 하지 않고 무사안일한 행정을 하면 절대 안 된다. 접시를 닦다가 깨지는 것은 괜찮은데 그냥 쌓아두지는 말라”며 적극행정을 접시에 비유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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