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유회 다녀온 아산 선문대생 7명 줄줄이 확진...19일 아산 3명 추가 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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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유회 다녀온 아산 선문대생 7명 줄줄이 확진...19일 아산 3명 추가 발생
  • 김경남 기자
  • 승인 2020.11.19 1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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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아산에서 신규 확진자 3명이 추가 발생했다. 

아산 104번 확진자(10대, 아산 거주자)는 16일 발열, 호흡기 증상이 있어 18일 아산시보건소에서 검체 채취해 검사를 받았고, 19일 양성판정을 받았다. 시는 천안 338번의 접촉자라고 밝혔다.

대천해수욕장에 야유회를 다녀온 아산 104번을 포함한 선문대 학생 7명(천안 388~394)이 확진 판정을 받자 대학과 방역당국에 비상이 걸렸다. 모두 11명이 다녀왔으나 이들 7명을 제외한 나머지 학생들은 검과 결과 음성판정을 받았다. 

105번 확진자(40대, 아산 거주자)는 아산 103번의 접촉자로 무증상이며, 106번 확진자(40대, 천안 거주자)는 아산 102번의 접촉자(감염경로 조사중)로 호흡기 증상으로 18일 아산시보건소에서 검사를 받고, 19일 양성판정을 받았고 밝혔다. 

이들은 모두  천안의료원에 입원해 치료를 받고 있으며, 방역당국은 현재 추가 역학조사를 벌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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