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산 확진자 1명 추가 발생...서울, 경기도 19일 0시부터 1.5단계 격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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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아산 확진자 1명 추가 발생...서울, 경기도 19일 0시부터 1.5단계 격상
  • 아산IN 기자
  • 승인 2020.11.18 1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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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적으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300명대까지 늘어난 가운데, 아산에서도 연이어 확진자가 발생하고 있다. 

오늘 확진판정을 받은 아산 103번은 40대로, 방역당국은 감염경로를 조사 중이다.

한편, 강도태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1총괄조정관은 "이제는 누구라도 언제 어디에서나 감염될 수 있는 감염 위험의 일상화 국면에 접어들었다"고 말했다. 천안과 아산이 이미 1.5단계를 적용하고 있는 가운데 내일(19일) 0시를 기해 서울과 경기지역도 1.5단계로 격상한다고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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