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시립도서관, 26일~27일 특별한 ‘인문학 강연’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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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립도서관, 26일~27일 특별한 ‘인문학 강연’ 운영
  • 아산IN 기자
  • 승인 2020.11.18 0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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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립도서관이 26일, 27일 아산시민을 위한 특별한 ‘인문학 강연’을 운영한다.

이번 인문학 강연은 △박기복 작가의 「나는 내 아이를 잘 아는가?」 △북튜버 김겨울의 북튜버가 말해주는 「독서의 기쁨」 △이희영 작가의 「부모의 자격」 △정명섭 작가의 역사를 주제로 특강까지, 부모교육에서 역사까지 4인4색의 특색 있는 강연을 운영한다.

시립도서관 관계자는 “사회적 거리두기를 통한 현장참여와 온라인 참여를 통해 시민들에게 온‧오프라인 소통이 가능한 포스트코로나 맞춤형 인문학 강연을 준비했다”며 “앞으로 독서문화 저변 인구가 더 확대될 수 있도록 참신한 아이디어가 돋보이는 주제와 다양한 참여방식의 사업을 발굴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접수기간] 2020년 11월 17일부터 선착순

[접수방법] 아산시립도서관 홈페이지

[참여방법] 코로나19 확산방지 위해 안전거리를 유지한 현장참여, 아산시립도서관 유튜브 채널을 통한 동시 참여가 가능

[문의] 아산시립도서관 독서진흥팀(041-530-6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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