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평통 아산시협의회, 한반도 종전선언 위해 힘 모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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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평통 아산시협의회, 한반도 종전선언 위해 힘 모은다
  • 김재범_편집주간
  • 승인 2020.11.16 1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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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 민주평통 아산시협의회 4분기 정기회의에 참석한 명노봉 자문위원, 양태길 협의회장, 최재영 시의원
(왼쪽부터) 민주평통 아산시협의회 4분기 정기회의에 참석한 명노봉 자문위원, 양태길 협의회장, 최재영 시의원(사진=박명길 민주평통 아산시협의회 간사)
회의에 참석한 민주평통 아산시협의회 자문위원들이 설문조사에 응하고 있다
회의에 참석한 민주평통 아산시협의회 자문위원들이 설문조사에 응하고 있다(사진=박명길 민주평통 아산시협의회 간사)

민주평통 아산시협의회 4분기 정기회의가 16일 아산시청 중회의실에서 열렸다. 

아산시의 코로나 1.5단계로 회의는 비대면으로 진행되었다. 민주평통 아산시협의회는 이번 정기회의에서 자문위원을 대상으로 통일의견 수렴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설문은 먼저, 지난 9월 문재인 대통령의 UN총회 기조연설에서 제안한 종전선언을 언급하며 한반도 종전선언을 위해 가장 우선적으로 필요한 조치가 무엇인지 물었다.

그 외에도 한반도 종전선언 촉진을 위해 민주평통이 해야 할 일, 지역협의회의 역할과 활동방향에 대해서도 자유롭게 물었다.

설문에 참여한 명노봉 자문위원은 "한반도 종전선언은 거스를 수 없는 시대적 흐름"이라며 "지역협의회에서도 종전선언이 하루라도 앞당겨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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