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현 시장, 자가증상자 보건소 무료검사 확대 지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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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현 시장, 자가증상자 보건소 무료검사 확대 지시
  • 아산IN
  • 승인 2020.11.16 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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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5일 아산시보건소에서 열린 아산시 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
지난 15일 아산시보건소에서 열린 아산시 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

오세현 아산시장이 확진자와 접촉하지 않았더라도 발열 등의 자가증상 있는 시민들이 보건소에서 무료검사를 받을 수 있도록 하라고 지시했다.

오 시장은 15일 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를 주재하는 자리에서 지금은 확진자의 밀접접촉자이거나 의사의 소견이 있어야 무료검사를 받을 수 있다밀접접촉자가 아니더라도 발열 등 자가증상을 느끼면 바로 선별진료소에서 무료검사를 받을 수 있도록, 검사 대상 확대 방안에 대해 검토하고 진행해달라고 말했다.

오 시장의 이런 주문은 확진자가 선별진료소가 아닌 이비인후과나 내과를 먼저 방문해 병원이 위험에 노출되거나, 감염 사실을 모른 채 생활하다 발견되면 역학조사에 많은 소요시간이 걸리는 데 따른 것으로 보인다.

관련 문의는 아산시보건소 콜센터(1422-42)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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