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시, 사회적 거리두기 배려좌석 안내판 업소당 10개 지원
상태바
아산시, 사회적 거리두기 배려좌석 안내판 업소당 10개 지원
  • 아산IN
  • 승인 2020.11.13 12:15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아산시는 사회적 거리두기 1.5단계 격상에 따라 업소에 '사회적 거리두기 배려좌석 안내판'을 만들어 지원한다.

지난 5일 발효된 사회적거리두기 1.5단계 격상에 따라 50㎡ 이상 식당·카페·제과점 및 이·미용업 시설은 테이블간 1m 이상 거리두기를 해야 하고, 한 칸 띄우기, 칸막이 설치와 같은 방역수칙을 이행해야 한다.

하지만 관내 식당, 카페, 이미용업 등 30여개 업소를 표본으로 의견을 수렴한 결과 테이블에 설치된 가스 등 고정시설 때문에 1m 이상을 띄우기는 현실적으로 어렵다고 확인되었다. 칸막이 설치도 가뜩이 어려운 영세상인들에게는 큰 부담이다.

시는 이런 사정을 감안하여 테이블 한 칸 비우기가 가장 실효성 있는 대책이라고 판단하여 '사회적 거리두기 배려좌석 삼각안내판' 4만 개를 제작하여 업소당 10개씩 지원한다는 계획이다.

시는 그 외에도 출입명부 작성 의무업소의 편의를 위해 전자출입명부앱 설치 및 수기출입명부를 책자형식으로 제작하여 지원한다는 계획이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