탕정온샘도서관에 전기자동차 충전소 10대 설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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탕정온샘도서관에 전기자동차 충전소 10대 설치
  • 아산IN
  • 승인 2020.11.12 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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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가 탕정온샘도서관에 전기자동차 충전기 10대를 갖춘 대규모 집중충전소를 탕정온샘도서관에 설치하고 11월 중순부터 본격 운영한다. 

급속충전기는 환경부의 지원을 받았고 여기에 비가림막, 주차관리시스템을 시가 추가로 투입했다. CCTV, LED조명이 설치되어 야간에도 충전이 가능하다.  

시는 이곳을 ‘온샘 책읽는 EV 충전소’라고 이름 지었다. 충전하는 시간 동안 책을 읽을 수 있다는 의미.

아산시는 이미 전기자동차 758대를 보급하고 125면에 충전 가능한 충전소를 설치했다. 시는 앞으로도 "관내 공영주차장 주요 관광지 및 민간시설 등에 꾸준히 전기자동차 충전소를 설치해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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