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양5동 뉴스] 청년피자 아산점, 어려운 아이들에게 피자 후원하는 "착한 가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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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양5동 뉴스] 청년피자 아산점, 어려운 아이들에게 피자 후원하는 "착한 가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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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20.11.10 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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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피자 아산점(용화동 소재)이 나눔문화 확산에 동참했다.

청년피자 아산점 양지욱 대표가 어려운 아이들을 위해 피자를 후원하고 싶다는 뜻에 따라 온양5동 행복키움추진단(공공단장 황인석, 민간단장 강연식)과 행복키움 협약을 체결했다.

청년피자는 매월 피자 30판을 온양5동의 저소득가정 아이들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양지욱 대표는 “어머니의 조언과 저희 회사 대표님의 방침에 따라 아이들이 좋아하는 피자를 풍족하게 먹게 하고 싶은 마음으로 후원을 결심하게 됐다”며 “아이들이 눈치 보지 말고 당당하게 저희 가게를 찾아와서 원하는 피자를 맘껏 먹게 하고 싶다”라고 후원 계기를 밝혔다.

강연식 단장은 “양지욱 대표님이 젊은 나이에도 불구하고 매월 피자 30판 후원이라는 통 큰 결정을 해주셔서 정말 감사드린다”며 “대표님의 선한 영향력이 동네방네 널리 퍼져나가 아이들이 살기에 행복한 온양5동이 될 것 같다”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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