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人] 김인배 민주평통 충남지역 간사, 국민훈장 목련장 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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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人] 김인배 민주평통 충남지역 간사, 국민훈장 목련장 받아
  • 김경남 기자
  • 승인 2020.11.09 1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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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훈장 수여식에서 기념사진을 찍는 민주평통 충남지역회의 김인배 간사
국민훈장 수여식에서 기념사진을 찍는 민주평통 충남지역회의 김인배 간사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충남지역회의 김인배 간사가 국민훈장 목련장을 받았다.

5일 백범기념관에서 열린 ‘2020년 민주평통 국민훈장 수여식’에서 김인배 간사는 평화통일 기반구축과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훈장을 수훈하게 되었다.

김인배 간사는 2007년 7월 1일 민주평통 아산시협의회 자문위원으로 위촉된 뒤 현재 19기 충남 지역회의 간사로 활동하며 통일기반조성은 물론 평화통일을 위한 다양한 홍보행사와 활동에 공헌해 온 인물이다.

특히, YMCA, 북한이탈주민지원센터, 아산시민연대와의 MOU를 통해 북한이탈주민과 함께하는 문화 체험 및 청소년 연수사업을 활성화하였고, 통일시대시민교실을 통해 지역사회 내에서 평화통일 당위성에 대한 공감을 이끌어내는 데 노력해왔다.

김인배 간사는 "2020년 평화번영의 한반도 기반조성 유공 자문위원으로 선정돼 이처럼 큰 상을 수여받아 영광"이라며 "앞으로 다양한 통일의견 수렴과 공감대 형성에 더욱 매진해 통일에 대한 국민통합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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