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관광공사, 곡교천 은행나무길 '가을 비대면 관광지 100선'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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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관광공사, 곡교천 은행나무길 '가을 비대면 관광지 100선' 선정
  • 김재범_편집주간
  • 승인 2020.10.28 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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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교천 은행나무길은 465그루의 은행나무 가로숲과 왕복 16km의 자전거길, 곡교천 야영장을 갖춘 아산의 대표 관광지이다.(사진=한국관광공사)
곡교천 은행나무길은 465그루의 은행나무 가로숲과 왕복 16km의 자전거길, 곡교천 야영장을 갖춘 아산의 대표 관광지이다.(사진=한국관광공사)

곡교천 은행나무길이 한국관광공사에서 실시한 가을 비대면 관광지 100에 선정됐다.

한국관광공사는 안전하게 가을을 즐기는 오늘의 여행지로 소개하면서 가을 낭만에도 안전이 우선이며 모두를 위한 거리두기를 지키려면 비대면 지수 확인은 필수라고 선정 이유를 밝혔다.

곡교천 은행나무길은 비대면지수(관광지의 혼잡도, 교통량, 소셜 관심도, 방역 상황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해당 관광지의 현재 비대면 수준을 별점으로 표현한 것) 별점이 5개로 가장 안전한 여행지로 꼽혔다.

한국관광공사는 홈페이지를 통해 곡교천 은행나무길은 전국의 아름다운 10대 가로수길로 선정된 충남 아산의 명소이며 “350여 그루(아산시 465 그루)의 은행나무가 일제히 노란 빛을 내는 가을이면 평일에도 많은 인파가 몰려들고 휴일이면 찾아오는 사람들로 인산인해를 이룬다고 소개했다.

또한 가을 정취를 만끽하고 사진으로 남겨두기에 적격이라고 소개해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를 즐기는 많은 세대가 방문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한국관광공사는 충남의 가을 비대면 관광지로 곡교천 은행나무길와 함께 서산 웅도, 공주 갑사, 보령.홍성 오서산 억새밭, 계룡 입암저수지를 선정했다. 관련 정보는 '대한민국 구석구석'(korean.visitkorea.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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