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만현·양정은 부부, 결혼3주년 기념 이웃사랑으로 실천
상태바
한만현·양정은 부부, 결혼3주년 기념 이웃사랑으로 실천
  • 김경남 기자
  • 승인 2020.10.17 14:55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 한만현·양정은 부부 행복키움추진단에 사랑의 후원
온양5동 행정복지센터에서 후원물품 전달식을 하는 모습

사랑스러운 부부의 아름다운 이야기가 있다. 그 미담의 주인공은 한민현ㆍ양정은 부부다.

한만현ㆍ양정은 부부는 16일 온양5동 행정복지센터에 라면 80상자(60만원 상당)를 후원했다. 이날은 부부 결혼 기념일이다. 이 부부는 매년 결혼기념일마다 이웃들을 위한 후원을 하고 있어 지역사회를 훈훈하게 하고 있다.

한만현·양정은 부부는 기념일을 다른 방식으로 축하할 수도 있겠지만, 주위 어려운 이웃을 위한 일을 하면 더욱 값지고 소중한 기념일이 될 것 같아 시작하게 되었다. 주위 많은 사람들이 행복한 날 보내셨으면 좋겠다.”고 했다.

이날 기탁한 라면 80상자는 온양5동 행복키움추진단에서 찾아가는 맞춤형 보건·복지 전달 사업의 일환으로 동절기 저소득 가정 생활환경 및 안전점검 사업과 병행해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 세대에 전달할 예정이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