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시, 시민의 날 기념식 아산시민대상 시상식으로 대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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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시민의 날 기념식 아산시민대상 시상식으로 대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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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20.10.07 1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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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적 거리두기 생활방역지침 준수 위해 참석자 최소화

7일 아산시민의 날 행사는 그 어느 때보다 조촐하게 치러졌다.

아산시는 코로나19로 인해 시민의 날 기념식을 시민대상 시상식으로 대체하고 사회적 거리두기 생활방역지침 준수를 위해 참석자 범위를 최소화해 진행했다고 밝혔다.

오세현 아산시장은 축하인사를 통해 "매년 많은 시민들이 모여 축하하고 기쁨을 나눴지만 올해 코로나19로 인해 부득이 조촐한 시상식을 진행하게 되어 아쉽다"고 전했다.

또한 우례 없는 폭우 피해를 언급하며 "사상 초유의 어려움에도 우리가 버틸 수 있었던 것은 시민 여러분의 열정과 성숙한 시민의식 덕분"이라고 참석자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올해 시민대상에는 ▲효행애향 부문 문정미(55) ▲교육복지 부문 방축지역아동센터 ▲문화체육 부문 정우천(48) ▲경제환경 부문 정하선(64) ▲특별봉사 부문 천철호(52), 최병옥(69)이 각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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