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창면, 국가유공자 ‘명패 달아드리기’ 사업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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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창면, 국가유공자 ‘명패 달아드리기’ 사업 추진
  • 아산IN
  • 승인 2020.09.16 1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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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월 8일부터 15일까지 관내 국가유공자 60세대에 명패 부착
국가유공자 신창면 궁화1리 김우식씨 가정에 임황선 신창면장과 궁화1리 안병선 이장이 국가유공자 명패을 달아드리고 있다.

신창면 행정복지센터(면장 임황선)가 지난 98일부터 15일까지 신창면 관내 국가유공자 60세대 가정에 명패 달아드리기 사업을 추진했다.

신창면 궁화1리 국가유공자 김우식(71)씨 가정을 시작으로 한 이번 사업은 국가보훈처 주관으로 지자체와 협업해 추진하고 있는 사업이다.

국가를 위해 공헌한 국가유공자에 대한 사회적 예우 분위기를 조성하고 국가 유공자의 자긍심을 높임은 물론, 국민의 애국심을 고취하기 위해 작년부터 연차적으로 범국민적인 사업으로 진행되고 있다.

임황선 신창면장은 "국가유공자는 국가를 위하여 헌신하고 국가 발전에 이바지한 분들이다명패 달아드리기 사업이 끝이 아니라 그들의 애국정신을 정중하게 예우하고 기리며 이를 계승하고 발전시키는 것이 우리들의 책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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