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시, 공공 실외 체육시설 18일부터 재 개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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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공공 실외 체육시설 18일부터 재 개방
  • 김경남 기자
  • 승인 2020.09.15 1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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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에 있는 공공 실외 체육시설이 18일부터 다시 개방된다.

시는 지난달 27일 코로나19 재 확산으로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가 실시됨에 따라 아산시 실외 공공체육시설의 운영을 잠정 중단했다.

시 관계자는 “실외 체육시설이 개방되더라도 코로나19 이전으로 돌아간 것 처럼 이용할 수는 없다 "체육시설을 이용하는 시민들 모두가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방역수칙을 철저하게 준수해서 안전하게 이용해 달라고 부탁했다.

이번 개방대상 체육시설물은 곡교천 시민체육공원, 배방 갈매체육공원, 지산체육공원, 국궁장, 테니스장, 축구장(선장, 탕정물환경센터), 야구장, 파크골프장 등 아산시장이 관리하는 실외 공공체육시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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