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랑윈드’, '공연배달왔슈' 공연으로 코로나19로 지친 아산시민 위로
상태바
‘아랑윈드’, '공연배달왔슈' 공연으로 코로나19로 지친 아산시민 위로
  • 김경남 기자
  • 승인 2020.09.10 15:59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아랑윈드오케스트라(아랑윈드)’가 코로나19로 지친 아산시민을 위로할 '공연배달왔슈' 시리즈를 공연한다.

'아랑윈드는 아산을 사랑하는 청년음악가들이 모여 일자리 창출과 예술 공연 활성화 등을 목표로 201812월 창단했다. 현재 30여명의 관악기 전문 연자주들이 클래식, 재즈, 현대 대중음악 등 장르를 가리지 않는 다양성과 대중적인 레퍼토리를 갖추고 활동하고 있다.

아랑윈드는 아산시가 공모한 ‘2020 아산시 클래식 공연 활성화 사업에 선정됐다. 이에  이번 사업의 일환으로 공연배달왔슈’ 4편의 시리즈를 기획하고 공연할 예정이다.

아랑윈드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지친 아산시민들에게 아랑윈드의 공연으로 지친 일상에 활력소를 드리겠다.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작해 시민들에게 선사하겠다"고 밝혔다.

오는 12일 오후 5시에 공연배달왔슈 시리즈홈스위트홈 오브 클래식온라인 연주회가 아랑윈드오케스트라의 유튜브 채널에서 방영된다. 연주곡은 댄싱 아마데우스, 클라리넷 샌드위치, 보물섬, 이매진, 라라랜드 모음곡 등이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