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고등학교 총동문회, 아산시 집중호우 피해 주민 지원물품 및 장학금 전달
상태바
아산고등학교 총동문회, 아산시 집중호우 피해 주민 지원물품 및 장학금 전달
  • 김경남 기자
  • 승인 2020.08.28 09:38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아산고등학교 총동문회(회장 공병식)가 집중호우 피해 주민 지원을 위해 지난 27일 아산시에 수건 360장 및 마스크 4,000(300만원 상당)을 전달했다.

이번 물품은 최근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입은 이재민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하는 아산고 동문들의 뜻이 모여 마련됐으며, 각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주택 침수 등으로 생활 유지에 어려움이 있는 이재민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공병식 회장은 집중호우 및 코로나19 확산, 태풍 바비북상 등으로 어려움이 많은 시기에 지원이 필요한 분들께 힘이 되고자 아산고 동문들의 뜻을 모아 물품을 마련했다지속적으로 나눔을 실천할 수 있는 동문회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오세현 시장은 아산고등학교 총동문회의 아름다운 나눔에 감사드린다재난 등 여러 사회적 위험으로부터 안전한 아산을 만들 수 있도록 체계적인 대책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아산고등학교 총동문회는 아산시에 수해 지원 물품 후원 외에도, 아산고등학교(김철수 교장)에 동문들이 후배들 장학사업을 위해 마련한 3000만원을 김철수 교장에게 장학금으로 전달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