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평(송악) 저수지 수문 개방으로 송악면 일대 침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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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평(송악) 저수지 수문 개방으로 송악면 일대 침수
  • 김경남 기자
  • 승인 2020.08.03 1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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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천천 범람으로 물에 잠긴 도로와 사무실

아산지역에 내린 집중호우로 궁평(송악) 저수지 수위가 급상승함에 따라 23일 오후 한국농어촌 공사 아산지사는 궁평 저수지 수문을 개방했다.

수문 개방으로 오후 2시경 온양천 제방 둑이 범람했다. 제방 둑 범람으로 송악면 소재지 도로와 송남초등학교, 상가, 사무실, 농경지 등이 침수 피해를 입었다. 도로 침수로 인한 교통통제는 2시간 정도 이어지다 4시 이후에 풀렸다.

온천천 범람으로 물에 잠긴 사무실
온천천 범람으로 물에 잠긴 사무실
물이 빠진 후 송악면 소재지 도로 모습
물이 빠진 후  송악면 소재지 도로 모습
물이 빠진 후 송악면 소재지 도로 모습
수문을 개방한 궁평 저수지
수문을 개방한 궁평 저수지
범람하기 직전의 온천천 모습
범람하기 직전의 온양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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