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중학교와 사랑의 집 노인정, 학생들의 인성교육을 위해 자매결연 협약식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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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중학교와 사랑의 집 노인정, 학생들의 인성교육을 위해 자매결연 협약식 체결
  • 김경남 기자
  • 승인 2020.07.29 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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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와 지역 어른들이 학생들의 올바른 인성교육을 위한 경로사상 고취와 효행 실천을 위해 함께 나섰다.

지난 28, 아산중학교(교장 황한준)와 온양1동 온천7사랑의 집 노인정’(회장 조돈홍)이 아산중학교 교장실에서 자매결연 협약식을 가졌다.

이날 협약식에는 황한준 교장선생, 학생회장, 부회장, 사랑의 집 조돈홍 노인회장, 온양1동 총무팀장, 복지팀장 등이 함께 했다. 협약식에서는 충남 행복교육지구와 마을교육공동체의 인성교육이 나아갈 방향에 대하여 논의도 함께 이뤄졌다.

아산중학교 황한준 교장은 인성교육은 학교 뿐 아니라 가정, 마을을 비롯한 지역사회와 연계할 수 있을 때 진정한 인성교육이 진행될 수 있다. 효의 날(102), 효의 달(11)과 같은 효행 실천이 권장되는 기간 뿐 아니라 매순간 학교와 마을이 연계된 인성교육 네트워크가 활성화될 수 있도록 지역사회 및 유관기관과 협력하여 학생들의 올바른 성장뿐 아니라 마을의 어르신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사랑의 집 노인정 조돈홍 회장은 학생들의 경로사상 고취와 효행 실천에 도움을 줄 수 있는 활동에 적극 지원하겠다.”고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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