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시시설관리공단, 생명을 살리고 나누는 ‘사랑의 헌혈캠페인’ 적극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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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시설관리공단, 생명을 살리고 나누는 ‘사랑의 헌혈캠페인’ 적극 참여
  • 김경남 기자
  • 승인 2020.07.24 0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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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시설관리공단 직원들이 헌혈버스에서 헌혈을 하고 있다.
아산시시설관리공단 직원들이 헌혈버스에서 헌혈을 하고 있다.

산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김광식, 이하 공단)23일 생명을 살리고 나누는 사랑의 헌혈 캠페인을 진행했다.

공단은 코로나19의 장기화와 여름철 특성에 따라 혈액 수급이 부족한 혈액 가뭄이 지속되자 직원들의 뜻을 모아 단체 헌혈 계획하고 23일 대전세종충남혈액원 헌혈버스를 이용 단체 헌혈을 실시했다.

이번 헌혈은 올해 들어 3번째 실시하는 단체헌혈이다. 공단은 지난 2월과 5월에도 임직원이 참여하는 단체 헌혈 캠페인을 진행했었다.

혈에 참여한 공단 임직원은 손 소독 및 마스크 착용 등 코로나19 예방 수칙을 준수했고, 서로간에 헌혈 시간을 조정 시간차를 두어 헌혈에 참여했다.

단은 직원들의 의견을렴하여, 지방 공기업으로서 책임을 다하고 생명 나눔의 봉사를 실천하기 위해 매년 단체헌혈을 실시해오고 있다.

세종충남혈액원 곽영민 담당자는 올해 코로나19로 단체 헌혈이 많이 줄어들어 혈액수급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어려운 시기마다 아산시시설관리공단에서 분기별로 단체헌혈을 신청해주셔서 감사한 마음이다.”고 고마움을 전했다.

광식 이사장은 올해 세 번째로 진행된 단체 헌혈에도 많은 직원들이 참여를 해 직원들에게 감사하다.앞으로도 생명을 살리는 헌혈 운동을 적극적으로 전개하여 직원들과 함께 밝고 건강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해 직원들에게 고마움을 전하고 정기적으로 헌혈캠페인에 동참할 뜻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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