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사회와 상생하는 아산시시설관리공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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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사회와 상생하는 아산시시설관리공단
  • 김경남 기자
  • 승인 2020.07.20 1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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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김광식, 이하 공단)은 코로나19 여파로 큰 타격을 입은 주민들을 위해 지역사회와의 적극적 상생을 모색하고 있다.

아산시는 1월말 코로나바이러스 근원지인 우한 지역의 교민들을 아산시경찰인재개발원에서 수용하면서 코로나 확산 방지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타 지자체보다 선제적 대응 활동들을 시작하였다.

이에 공단도 공기업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지역경제 활성화, 지역 공동체 의식 함양, 일자리 창출 이라3가지 추진 방향으로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였다.

공단은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해 신속집행을 강화하여 상반기 신속집행률 147.65% 달성하여 정부 목표액을 초과 달성했다. 임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도 이어져 아산사랑상품권 4,830만원을 단체로 구매하였다. 이외에도 전통시장 및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 넣고자 공영주차장 무료개방을 실시하기도 하였다.

또한 공단은 지역 공동체 의식 함양을 위해 자가 격리 대상자 중 무주택자, 외국인 등에게 영인산 자연휴양림에서 격리 기간인 2주 동안 생활할 수 있도록 주거 공간을 제공하는 한편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학교급식용 친환경 농산물 생산 농가를 지원하기 위해 친환경 농산물 꾸러미 단체 구매도 진행하는 등 다양한 물적 지원을 실시하였다.

이와 더불어 코로나바이러스 지역 확산 방지를 위한 대중교통 방역 봉사활동, 인력이 부족한 배꽃 농가를 위한 일손 돕기 농촌봉사활동, 혈액 수급 정화를 위한 사랑의 헌혈 실시 등 다양한 분야에서 인적 자원을 활용한 사회공헌활동도 실시하였다.

아울러 공단은 코로나19로 인한 극심한 고용위기를 극복하기 위해서 상반기 동63명의 신규채용을 실시하며 적극적인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였다.

김광식 이사장은 코로나19가 장기화됨에 따라 많은 시민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다.”, “공단은 안전과 지역상생을 최우선으로 하여 지역 사회의 어려움을 함께 극복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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